방사능비예방할수있을까?

후쿠오카에서 발생한 방사능사태는 더이상 간접영향권으로 보기어려울듯합니다.

지난 4일대비 2일이 지난 오늘 6배의 방사능이 제주도 빗물에서 검출되었고
7일부터는 후쿠시마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다고 하니

과연 루머로만 치부할수 있을까요?

'방사능비 예방법!'

1.외출은 되도록 삼가한다.
실제로 일본에서 아이가 밖에서 놀다 돌연 사망한일도 있다고 합니다.



2.비를 맞아서는 절대 안됨.
피부에 방사능이 노출이될경우 바로 비눗물로 깨끗이씻고 노출된 옷은 전부 버려야합니다.



3.옷은 되도록 방수처리된 우비나 등산복 종류로 입는다.
우비를 입으면 좋지만 부득이 없을경우에는 최대한 방수처리가 된옷으로 피부노출을 최소화해야합니다.



4.신발은 장화로 대체할것.
장화는 물이세지않는것으로 짧은것보다는 긴것이 좋다.



5.마스크를 꼭 쓰고 모자와 비닐이나 가죽장갑을 낄것.
 마스크는 방진마스크로쓰고 (P1등급 이상이 좋다.)
모자는 머리전체를 덥을수있는것이 좋다.(물론 방수제질이 좋다.)

마스크관객<연합뉴스이미지>

6.우비를 준비해 다닌다.



7.집에 창문 틈새를 막는다.



8.외출후 돌아오면 깨끗이 씻고, 욕조도 깨끗이 씻어낸다.



9.요오드가 많이 든 김,파래,미역, 다시마등의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10.안경이나 썬글라스등을 착용한다.



11.최대한 피부가 밖으로 노출되지 않는 옷차림을 한다.



소방재청 방사능 유출시 행동요령!


1.이웃에 경보가 발령됐음을 알리고 노약자를 미리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후 방독면, 보호의 등 보호장비를
   휴대하거나 착용하고 대피를
준비한다.

2.우물과 정독뚜껑을 덮고 음식물은 비닐 포장하거나 뚜껑을 덮는다.

3.대피 주민은 문을 꼭 닫고 외부공기가 통하지 않게하고 라디오를 들으며 정부의 지시에 따라 행동한다.

<방사능 유출시>

1. 옷을 완전히 입어 피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한 다음 신속히 방독면을 착용한다.

2. 가스라는 경보를 전달한 후 바람의 방향을 잘 판단해 대피한다. 일반적인 바람의 방향을 등지고 반대방향으로 
   이동한다.

3. 가능한 밀폐된 곳으로 대피하되 실내에서는 문틈을 막는다

4. 지하대피시설이 없으면 건물 상층이나 산 정상으로 대피한다.

5. 오염환자를 옷을 갈아입히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한 후 피부는 비눗물로 닦아준다.

6. 인근 지하대피로 긴급대피하고 대피소가 없을 경우에는 웅덩이,하수구 등을 이용한다.

7. 평지에서는 핵폭발 반대방향으로 엎드리되 눈과 귀를 막고 입은 벌리고 팔꿈치와 발끝을 이용해 배를 땅에서 뗀다.

8. 건물 내에서는 창문 반대방향으로 엎드리되 가급적 책상 등 방호물을 이용한다,

9. 오염피부는 잘 털어내고 깨끗한 물로 씻어낸다.

 


 
 
<체르노빌 사태 방사능 후유증에 대한 경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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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페 PRAVIA